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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ah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7-04 23:36시작합니당~~~~~~~~~~~~~~~~~~~~~~~~~~~~~~~~~~~월요일부터 111111111111111111111111 샤브샤브 먹기저번에 편백나무찜 먹은 거기 맞아여신경 안쓰고 살아서 몰랐는데 아빠가 쓰라고 준 가족카드가 신세계 신한카드더라구요,, 야무지게 5000원 할인 받아서 먹기 냠냠야채 가득고기도 고기인데 면이 진짜 미친넘이예여친구가 인형뽑기 하고싶다길래 갖고있던 현금을 줬다시도는 했지만 장렬하게 실패하는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히 돌려받으려고 준 돈은 아니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샷추가 돌아왔습니다따란~~~~~~~~~~~~~~~가끔 먹으면 맛있어요심장이 뛰긴 하지만요....나도 카페인 잘 받고싶다신세계 앱 깐 김에 포춘쿠키 열어보기그래 사람 마음을 내가 어케 알고 조종하겠어열심히 하시고요 네 저는 제 길을 열심히 가겠습니다 킵고잉~~~~~~~~~~~~~~~~~~~~~~~~~~~~~~~~~~~~이웃집 할아버지 못 뵌지 너무 오래되어서 얼굴 뵐 겸 며칠 전에 111111111111111111111111 호두과자 갖다드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경쓰이셨던건지 할아버지가 화과자를 보내주셨다토끼의 해라서 토끼모양 과자 있는거야??? ㄱㅇㅇ..젤 귀여운 놈을 골라서 먹어봤습니다와아압안에 곶감 조각이 있는 밤만쥬.. 느낌이였는데 맛있더라구요?감사합니당ㅎㅅㅎ그리고 어느날돈까스 먹으러 슝슝미리 전화해서 주문해서 빨리 먹을 수 있었당맛있어용ㅠㅠㅠㅠㅠㅠㅠㅠ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ㅠㅠㅠㅠ 마시써사진 보니까 또먹고싶은데..............아 배고파이 날옆자리 칭구랑 휴게실에 앉아서 수다파티 열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친구들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리창에서 왜저렇게 보는거야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않이 우리 밥먹을때마다 얘기하잖아요 왜 질투하고그래요!우리 사이를 방해하지 말아줘욧ㅠ (팩트:그 누구도 방해한 적 없다.)이번주에 필라테스를 4일이나 다녀왔답니다다리가 후들거리지만 일단 오운완 따봉 외치기팔과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괜차나여...집가는길에 케이크 먹을거거든요머쓱타드학원분이 자기는 스벅에서 뭐 잘 111111111111111111111111 안사먹는다고 안쓰는 깊티 주심감사합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당신의 호의 엄마와 나의 디저트만찬이 되다!고구마케이크도 짱맛있고ㅠㅠㅠㅠㅠㅠ신년이라고 나온 토끼케이크도 마스카포네치즈가 개 존 맛 이였다 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먹으면서 행복했음행복은 당분에서 온다.토끼 케이크 사진 찍구토끼 머리 찍기!!!!!!!!!!!!!!!!!!!!!!!!!!!!!!!!!!!!!!!!!!!!!!!!!!!!!!!!!!!!!!!!!!!!!!!!!!!넘나 야만적이라고요?어쩌겠어요 날 견뎌.담날개인사정때문에 학원을 못갔는데 이런 사진이 와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라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제품이 아니라 다행이예요.. 낼 먹어야징ㅎㅎㅎㅎ내가 조아하는 스위티자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 마 오쭈압잠깐 멀리 나갔다가 집 돌아오는길에 친구 만나서 저녁먹는데화장하고 코트입고있었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오늘은 웬일로 멀쩡하네? <이거였음죽여 진짜그럼 평소에는 안 멀쩡했다는 말이냐고 물으니까 그렇다고함^^ㅎ죽어라 탕죽이는건 죽이는거고밥은 먹어야하닉가마라탕 먹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내에 있는 마라탕집인데 맛있더라구요????그와중에 친구랑 나랑 마라탕 색깔차이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111111111111111111111111 저거 먹으면 죽어요 맵찔이라밥먹고 커피 마시러 갈라는데참새는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고친구는 인형뽑기를 지나치지 못한다뽑고싶었는데 친구가 이건 안된다고해서 포기,,뽑아서 나 줘ㅠ!결국~~~~~~~~~~~~~~~~~ 뽑았다~~~~~~~~~~~~~~~~~~~~~~~~@@@@@@@@@@@@@@@@@@@@@@@@@@@친구가 하나 먼저 뽑고그다음에 제가 친구의 지시를 듣고 라따뚜이마냥 뽑아냈슴다라따뚜이)친구:야 그 머리 잡아나: 머리!친구:그다음은 발 잡아서 뒤쪽으로 넘겨나:발!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헣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라봉쿼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의 전리품신세계에서 뭔 할인행사를 이것저것 하더라고요?크로플이랑 와플 반값에 겟다음날 우리 가족의 아침식사가 되었습니다담날 학원 도착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친구는 칵테일 마실때도 자꾸 옆자리 신사분이 보낸거라고 드립치더닠ㅋㅋ학원에서도 똑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쓰기 위해서 포스트잇 찾아다녔을 친구를 생각하면 넘나 귀여운것이애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웧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 날 저녁 필테하고 집가는길하늘이 엄청 흐리다점심에 111111111111111111111111 풀떼기 먹고 저녁 안먹고 필테하려니까 체력0방전...............집 도착해가는데 엄마가 저녁먹자고해서 룰루랄라 갔는데또 풀떼기였다..!참을수없어서 치즈폭포 어쩌구 저쩌구를 시킴장렬하게 실패하다.그냥 또띠아에 치즈만 들이부은 느낌?????????? 야채가 없었다ㅜㅜ담날코스트코에 갑시다 식량을 쟁여야해요 냉장고가 텅텅이야브이하쇼쇼핑백도 같이 주는거 첨본듯......? 나도 누가 고디바 사줘 잘 먹을 수 있어주변에서 자꾸 영양제 먹으라하는데 영 먹기 귀찮아서ㅋㅋㅋㅋ 맛있는 젤리형태로 사봤어용코스트코의 존재이유이 날은 코스트코 갔다가 오후에 잠깐 친척 만난것 빼고는 별 일 없이 쉬었다평일이 넘나 힘들었어.. 난 쉬어야한다토요일에 체력 충전해놨으니 일요일은 놀아야한다. 그것이. 주말이니까.칭구가 준 롬앤 립스틱내가 색을 이리저리 고민하고 111111111111111111111111 받은게 아니라 친구가 걍 준거라 뭐 안어울리지만 않음 됐지~ 하고 썼는데웬걸 꽤 예쁨감사합니당~~~~~~~~~~~~~~~~~마스크를 써도 립은 쓰니까~~~~~ 립 하나 더 추가!혜화에 도착했으나언니랑 가기로 한 밥집 1시간 웨이팅..기다릴 겸 근처에 예쁜 쓰레기 구경가기아직도 후회중이다얘를 샀어야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고민해봐야징~ 하고 잊어버렸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폰 사진첩 보니까 얘는 샀어야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 무 귀 여 워하..인터넷주문 고?그리고 결국 저는 2023 다이어리를 샀습니다..블로그에 글 쓰다보니 다이어리를 영 안써서 안사려고했는데하지만!! 갖고싶었어!!!!!!!!!!!!!!토끼의 해를 맞아서 토끼표지로 골라봤어용1시간이 되었습니다밥집으로 갑시다요즘은 테이블링이라는 좋은 앱이 있더라고요 다들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도록해요제가 이용하는걸 까먹어서 하는말 맞습니다혜화 오이지사과막걸리미친놈111111111111111111111111너무맛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1111111111111111111111 미친놈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김치볶음밥 동그랗게 만들어서 익힌다음에 치즈뿌린건데나 김치볶음밥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대존맛탱하...1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다 진짜루배부르다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있는데게임장이 있어서 들어갔슴당언니 최애겜 기계가 있다구해서 고고언니는 많이 해봤다더니 진짜였다 너무 잘해그리고 난 에임이 안맞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D라뇨그건 좀 심했잖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맞아 게임기 돈 엔빵한다는거 까묵음언니... 겜 잘했어여 고마워용 짱재밌었음카페갈까하다가 그릭요거트 먹으러 옴첨먹어보는데 음.. 뭐랄까그냥 토핑맛으로 먹는것같더라고요학원 친구가 그릭요거트 맨날 대량으로 주문해서 그거 맛있는건가..? 하던 차에 먹어보니..제취향은 아닌걸로전 요거트 자체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것같아요 허허따뜻하다면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량패딩 입었는데지금 바닥 눈 옅게 언거 보이시나요추워죽을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 와서 책읽기왜 읽느냐아직 새해계획이 힘을 발휘하고있는 111111111111111111111111 1월이기 때문입니다40페이지밖에 안읽긴했는디.. 읽었다는데 의의가 있는걸로너 무 공 감 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좋아하는 사람들을 가까이서 바라보고 있으면 그들과 완전히 하나가 되고 싶다는 바보 같은 기대를 하지 않는 법을 모르겠다.하지만 마지막 한 꺼풀까지 다 잡아 뜯어놓은 뒤에 실망하지 않을 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겠다.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사람이 좋으면 같이 있고싶고 최대한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싶고 다 알고싶은데 사실,,부모자식도 100퍼센트가 안맞는데 친구가 어떻게 다 맞겠어요안맞는부분이나 별로인 부분이 있는게 당연한데 그걸 발견하기 전까지 혼자 급발진해서 막 가까워지려고함사람좀 그만 좋아해야할텐데요...나는 이나이먹고도 빈말이랑 진담 구분 못함ㅠㅠ그래도 사람이 좋은걸 어떡해~~~~~~~~~~~~~~~~~~~ 타고난거다 111111111111111111111111 어쩔수없다~~~~~~~~~~~~~~~~~님들이 좋다는 소립니다 아시죠?이번주 끝!!!!!담주에 또봐용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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